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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식]'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 운영 협약 등

등록 2026.03.11 09:12:42수정 2026.03.11 10: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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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 왼쪽부터 대천중앙병원 김주원 병원장, 김동일 보령시장, 천진한의원 김형중 원장.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왼쪽부터 대천중앙병원 김주원 병원장, 김동일 보령시장, 천진한의원 김형중 원장.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6.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본격적인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앞두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전날 대천중앙병원, 천진한의원과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을 직접 방문,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의료처치와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어르신들이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령시, 일반농기계 지원사업 2차 신청받아

충남 보령시는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일손 부족 해소 및 농업 생산성을 향상을 위해 일반농기계 지원사업 2차 신청을 20일까지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시 자체사업으로 2억원을 투입, 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소형 및 일반농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달 1차 신청을 받아 167대 지원을 확정했다.

2차 신청은 1차 접수를 놓친 농업인들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반농기계 총 85대 내외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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