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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스토리 투어버스' 오늘 운행 시작

등록 2026.03.14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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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공휴일 운영…인당 2만5000원

[부산=뉴시스]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포스터. (사진=부산 영도구 제공) 2026.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포스터. (사진=부산 영도구 제공) 2026.03.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영도구가 관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운행을 14일 시작한다.

이 투어버스는 전문 해설사가 동행하는 테마형 관광 상품으로, 영도의 대표 관광지와 최근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장소를 둘러보는 코스다.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7시간 일일 투어 코스와 3~4시간 계절·주제별 기획 테마 투어 코스로 구성됐다.

일일 투어는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유람선, 중리해녀촌(영도 해녀문화전시관), 국립해양박물관, 미피카페, 삼진어묵 본점 등을 방문한다.

이용 요금은 유람선 탑승권과 음료 1잔을 포함해 인당 2만5000원이며, 예약은 여행특공대 또는 영도구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또 영도 내 숙박시설을 이용할 경우 1만원을 환급해주는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 제도도 함께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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