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분노…"어나더 레벨의 미친X이네"
![[서울=뉴시스]'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사진=웨이브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286_web.jpg?rnd=20260313143815)
[서울=뉴시스]'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사진=웨이브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공개되는 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11회에서는 2024년 경기도 화성의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김레아 사건이 조명된다.
김레아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하고, 이를 말리던 여자친구의 어머니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살해 미수에 그친 인물이다.
당시 피해자는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다 어머니와 함께 '결별 합의서'를 들고 찾아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전 '그것이 알고 싶다' PD 박경식은 "데이트 폭력 피해자가 어머니와 함께 결별 합의서를 들고 찾아갔다 발생한 사건"이라며 사건의 배경을 설명한다.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레아는 교도소에서 보낸 편지에서 "내가 먼저 칼을 뽑아 일어난 사건이 아니다"라며 계획 범죄 의혹을 부인한다.
이에 범죄심리 전문가 표창원 소장은 "말도 안 되는 주장이고 욕이 아깝다"며 분노를 드러낸다. 그는 편지 내용에서 전형적인 거짓말의 징후가 보인다고 분석한다.
서동주 역시 "반대로 말하기 대회를 열었나, 어나더 레벨의 미친X이다"라며 강하게 비판한다. 그는 자신의 데이트 폭력 피해 경험을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대응 조언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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