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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화력타격훈련 "남측을 향한 것"… 적막감 흐르는 북녘 [뉴시스Pic]

등록 2026.03.15 16: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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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 모습. 2026.03.15. yes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 모습. 2026.03.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근수 홍효식 옥승욱 기자 = 북한 조선중앙TV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 포병 구분대의 600㎜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을 참관헀다고 15일 보도했다.

이날 북한 접경지인 파주 오두산 평화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전망대에 설치된 망원경을 통해 북녘땅과 북한 주민들을 살펴봤다.

파주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와 북한 초소에는 적막감이 느껴졌다.

북한은 이번 훈련에는 600㎜초정밀다연장방사포 12문과 2개의 포병중대가 동원됐다. 김 위원장은 현지에서 딸 주애와 함께 훈련을 참관했다.

조선중앙TV는 "발사된 방사포탄들은 364.4㎞계선의 조선동해 섬 목표를 100% 명중률로 타격했다"고 전했다.

합동참모본부 또한 14일 "우리 군은 이날 오후 1시20분경 북한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10여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약 350㎞를 비행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번 훈련이 남측을 향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2026.03.15. yes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2026.03.15. yes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2026.03.15. yes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북한 초소 모습. 2026.03.15. yes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북한 초소 모습. 2026.03.15. [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 모습. 2026.03.15. yes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 모습. 2026.03.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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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 모습. 2026.03.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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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명구분대의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이 실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마을 모습. 2026.03.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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