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올해 끝난다
배출 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3대 지원
![[홍천=뉴시스] 강원 홍천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4493_web.jpg?rnd=2026031609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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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 홍천군은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 먼지를 줄이기 위해 '운행차 매연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PM-NOx 동시 저감 장치와 건설 기계 배출 가스 저감 장치 부착 지원 사업은 제외된다.
올해 지원 대상은 홍천군에 등록된 배출 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다. 3대가 지원된다.
장치 부착 비용은 차종에 따라 약 245만원에서 649만원 수준이다. 이 가운데 약 90%를 지원하며 차량 소유자는 10%의 자부담금만 부담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상공인 소유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내달 10일까지다.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가 선정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매연 저감 장치 부착 지원이 종료되는 만큼 5등급 경유차 소유자는 올해 마지막 기회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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