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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팜 창사원, 국제 강아지의 날 이벤트 '눈에 띄네'

등록 2026.03.18 09: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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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채소로 반려견 간식 만든다"

20~21일 천안 창사원 연암점서 체험 부스 운영

[구미=뉴시스] 팜한농 체험 이벤트. (사진=팜한농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팜한농 체험 이벤트. (사진=팜한농 제공)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LG화학 자회사인 팜한농은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과 함께 반려견 및 보호자를 위한 체험 이벤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천안 창사원 연암점에서 오는 20~21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견 행동 교정 클리닉, 배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7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물론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도심형팜인 창사원에서 당일 수확한 신선 채소로 반려견 간식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사전 신청한 참가자들은 창사원의 프리미엄 채소를 활용해 푸딩과 퓨레 등 건강 간식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팜한농이 지난해 천안에 문을 연 창사원은 '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즐거움과 나누는 행복을 누리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김무용 팜한농 대표는 "창사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농산물을 직접 수확해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반려견 수제 간식을 만들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팜한농은 경북 구미와 전주 공장에서 작물보호제를, 울산 공장에서 비료를 생산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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