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영철♥영자, 재혼 한달만 위기 "바람 루머에 헤어지자고"
![[뉴시스]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영자와 영철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영자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533_web.jpg?rnd=20260119111810)
[뉴시스]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영자와 영철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영자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나는 솔로'를 통해 재혼한 28기 영철·영자 부부가 재혼 후 갈등이 잦아졌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17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했다.
영철은 "많은 분이 방송으로 저희 결혼을 아신다"며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재혼 과정이 힘들었다"고 했다.
그는 "아내가 저를 너무 못 믿는다. 한 번 결혼에 실패했고 그 기억에서 못 나온다"고 말했다.
영철은 "방송 출연 이후 제가 바람피우고 이혼 당했단 루머 때문에 의심한다"고 했다.
그는 "조금만 아니다 싶으면 아내가 헤어지자고 한다. 믿음을 얻을 수 있을지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영철은 "재혼한 지 한 달 됐는데 우리 둘만의 문제로 싸운 적이 없다"며 "외부 시선과 악플 때문에만 싸웠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와 함께 전 부인가 이혼 조정문을 확인했던 일화도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