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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읍·면·동 현장점검

등록 2026.03.18 14: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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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최영숙 경남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이 18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읍·면·동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최영숙 경남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이 18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읍·면·동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시행(3월27일)을 앞두고 18일부터 24일까지 읍·면·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 시행 전 준비 상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대상자를 직접 발굴·지원하는 현장 중심 사업인 만큼, 읍·면·동의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시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사업 준비 상황 ▲담당자 교육 및 권한 정비 ▲홍보·대상자 발굴 현황 ▲현장 애로사항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통합돌봄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해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다"며 "사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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