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추경안 3말4초 국회제출·시정연설…관련절차 신속진행"
정무위·금융위 당정도…"중동상황 피해 기업·서민 부담 경감"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사진=김현정 민주당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9일 정책조정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대통령이 신속한 전쟁 추경을 지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3월 말까지 추경안이 국회로 제출될 예정이고 4월 초에 시정연설을 할 예정"이라며 "민주당에서도 적극적으로 추경 관련된 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민주당은 국회 정무위·금융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당정을 진행하고 역시 추경 추진 상황을 공유한 바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중동 상황에 따른 피해 기업과 소상공인, 서민 등의 부담을 경감하고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경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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