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소 발표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일 누리집에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발표했다.
응시자는 대구교육청 누리집의 알림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 공고를 통해 자신의 시험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초졸과 중졸은 경운중에서, 고졸은 성지중·침산중·대구일중에서, 재소자와 소년원생은 대구교도소·대구소년원에서, 장애인 응시자는 대구보건학교에서 각각 시험을 치른다.
시험은 오전 9시에 시작해 초졸은 오전 11시40분, 중졸은 오후 3시, 고졸은 오후 3시50분에 종료된다.
시험 당일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또는 흑색볼펜(초졸), 수정테이프를 지참해 8시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139명, 중졸 284명, 고졸 1439명 등 총 1862명이 지원했다. 최연소 지원자는 11세, 최고령 지원자는 83세다.
최종 합격자는 5월8일 오전 10시 대구교육청 누리집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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