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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 지하철 밤 10시 재개…도로는 내일 정상화[BTS 컴백]

등록 2026.03.21 22:24:19수정 2026.03.21 22: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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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일대 교통 통제 순차 해제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컴백을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6.03.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컴백을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6.03.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종료되면서 인근 교통 통제 상황도 순차적으로 해제되고 있다.

먼저 무정차 통과와 역사 폐쇄가 이뤄지던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 지하철은 오후 10시부터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오후 9시께부터 해당 역들이 있는 지하철 2·3·5호선에 빈 상태의 임시열차를 각각 4대씩 총 12대 투입해 평소보다 운행을 총 24회 증회한다.

이번 공연으로 세종대로, 사직로, 새문안로 등을 경유하는 51개(마을·경기 등 포함 시 86개 노선) 노선을 우회 운행한 시내버스들은 오후 11시부터 전부 정상 운행한다.

통제되던 사직로, 율곡로, 새문안로, 광화문 지하차도도 오후 11시부터 정상적으로 통행 가능해진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26.03.21.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26.03.21. [email protected]

다만 전날 오후부터 통제되던 광화문광장에서 동화면세점,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세종대로의 경우는 다음날인 22일 오전 6시까지 통제가 이어진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운영이 중단된 행사장 인근 1㎞ 내 58개 따릉이 대여소, 거치대 692대는 다음날 오전 9시부터 이용할 수 있다.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전기자전거 7개사(빔모빌리티코리아·더스윙·피유엠피·지바이크·나인투원·카카오모빌리티·모토벨로서비스)도 다음날 오전 9시부터 이용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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