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태평양의 솔로몬 제도에서 22일( 20시 01분 GMT)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 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km이며 위치는 남위 11.26도 동경 163.16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