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러시아의 극동 캄차카 반도 동해 부근에서 24일( 22시35분 GMT) 또 지진이 일어나 규AH 5.0을 기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 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km이며 위치는 북위 52.36도 동경 160.63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