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 26억2370만원 신고…1181만원 감소[재산공개]
전북 최고 자산가 최경식 남원시장, 186억5023만원 신고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6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기자회견장에서 2025년 도정운영방향 신년 브리핑을 열고 기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1.06.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06/NISI20250106_0020652127_web.jpg?rnd=20250106103455)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6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기자회견장에서 2025년 도정운영방향 신년 브리핑을 열고 기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1.06. [email protected]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자료에 따르면 김 지사는 올해 26억2370만9000원을 신고했다. 이는 직전 26억3552만3000원보다 1181만4000원이 감소한 수치다.
구체적 재산변동 사유를 보면 김 지사의 배우자가 소유한 경기도 성남씨 건물의 실거래가가 1억7200만원 상승했지만, 장남의 미국 대학원 재학 중 지원된 생활자금 및 스타트업 창업 준비 비용으로 인해 예금이 감소했다.
전북의 14개 시군단체장의 경우 최고의 자산가는 최경식 남원시장으로 파악됐다.
최 시장의 경우 186억5023만9000원의 재산을 신고해 현직 단체장 중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뒤이어 유희태 완주군수 30억2210만원, 이학수 정읍시장 18억8914만2000원, 최훈식 장수군수 14억638만4000원, 심덕섭 고창군수 13억337만6000원, 권익현 부안군수 9억5707만1000원, 심민 임실군수 8억6233만1000원, 정헌율 익산시장 7억 4485만2000원, 최영일 순창군수 7억3266만1000원, 전춘성 진안군수 7억1177만6000원, 우범기 전주시장 5억2013만9000원, 정성주 김제시장 4억5040만4000원, 황인홍 무주군수 4억3991만6000원, 강임준 군산시장 2억996만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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