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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홍창식 국방부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외환 의혹' 관련

등록 2026.03.26 13:47:38수정 2026.03.26 16: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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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 지난해 홍창식 참고인 조사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남은 사건들을 수사하는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26일 홍창식 국방부 법무관리관을 소환했다. 사진은 권창영 특검. 2026.03.26.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남은 사건들을 수사하는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26일 홍창식 국방부 법무관리관을 소환했다. 사진은 권창영 특검. 2026.03.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남은 사건들을 수사하는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홍창식 국방부 법무관리관을 소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2차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26일 오전부터 홍 관리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군 사법 제도 전반을 담당하는 법무관리관은 국방 관련 법령의 제·개정, 군 사법정책 수립 국방부 내 규제 정비 등을 맡는다.

특검팀은 이날 홍 관리관을 상대로 외환 혐의 관련 평양 무인기 작전의 위법성을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외환 혐의 관련 홍 관리관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명분을 확보하기 위해 북한에 무인기를 투입하는 작전을 벌였다고 보고 일반이적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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