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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 선정

등록 2026.03.27 06: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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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창업 생태계 견인

[김해=뉴시스]인제대 전경. 뉴시스DB.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인제대 전경. 뉴시스DB.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인제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 인재 발굴 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정부가 ‘국가 창업시대’를 선포하며 창업 정책의 패러다임을 인재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한 핵심 사업이다.

전국 단위에서 테크 로컬 분야의 혁신 창업가 5000명을 발굴해 창업 활동 자금과 전문 멘토링, 경연을 통한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인제대는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창업 보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쌓아온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의 운영기관으로 뽑혔다.

그동안 보유한 풍부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지역 내 예비 창업자,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체계적인 육성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사업 총괄책임을 맡은 손근용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을 위해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아이디어가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전문 멘토링과 투자 유치 연계 등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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