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린 "말하던 사람이 집에 없다는 걸 이해하려고…"
![[서울=뉴시스]린(사진=SNS 캡처) 2026.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2096359_web.jpg?rnd=20260329103222)
[서울=뉴시스]린(사진=SNS 캡처) 2026.03.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9일 연예계에 따르면 린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집에 가서 보자. 말하던 사람이 집에 없다는 걸 이해하려고 카페에 앉아 있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다투기 시작한 맞은편의 연인을 지켜보았다.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향해 손을 치켜들었다. 머리를 쓰다듬었다"고 했다.
린은 지난해 8월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
앞서 그는 소셜미디어에서 "과장하지 않고, 감정에 취하지 않고, 다가갈 때도 물러설 때도 소란스럽지 않은 담백한 사람으로 살고 싶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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