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영천 공장 불 2억여원 피해, 김천 공장 기숙사에서도 불

등록 2026.03.29 10:35:1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영천=뉴시스] = 경북 영천시 청통면 공장 화재 진압 모습.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29.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 경북 영천시 청통면 공장 화재 진압 모습.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29. [email protected]


[영천·김천=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영천 청통면의 한 공장과 김천 봉산면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인명 피해 없이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10시56분께 영천시 청통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인 29일 0시11분께 진화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동(480㎡)과 압착기 등을 태워 2억3821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28일 오후 7시31분께 김천시 봉산면의 한 공장 기숙사에 불이 나 6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기숙사 샌드위치 패널(25㎡)과 가재 도구를 태워 900여 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