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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연구논문 2편 학술적 가치 인정

등록 2026.03.30 08: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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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도 소방본부는 2026년 국제 화재감식 컨퍼런스에서 성주소방서 이현우 소방장이 장려상을, 고령소방서 황인하 소방장이 한국화재감식학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와 화재조사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소방본부가 2차 발표 경연을 펼쳤다.

경북소방본부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화재조사 기법에 접목시킨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하며 현장 적용성과 학술적 가치를 높게 평가받았다.

박성열 소방본부장은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화재조사분야에서도 과학적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해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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