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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흐리고 오전까지 비…예상강수량 5㎜ 안팎

등록 2026.03.31 0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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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비가 내린 30일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에서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로 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2026.03.30.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비가 내린 30일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에서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로 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2026.03.30.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31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31일)은 5㎜ 안팎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8도, 다음날 아침 최저기온은 11도로 예상됐다.

오전 1시 발효된 강풍주의보는 늦은 오후에 해제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부산 앞바다 등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4월1일 오후까지 부산 해안을 중심으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 등을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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