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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경동대 학생동아리, 청년도박 예방활동단 선정 등

등록 2026.04.01 13: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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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사회복지학과 동아리 'NG' 단원들. (사진=경동대학교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사회복지학과 동아리 'NG' 단원들. (사진=경동대학교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동대학교는 학생동아리 'NG(No Gamble)'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주관 '2026년 청년 도박문제 예방활동단'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예방활동단은 대학생을 중심으로 도박 예방과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칠 목적으로 선정, 운영한다. 이들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방 캠페인, 교육 콘텐츠 제작, SNS 홍보 등의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학생동아리 'NG'는 경동대 보건행정학과 학생 동아리로,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하는 여러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주경찰서, 고령층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스티커 제작

경기 양주경찰서는 지역 내 18개 금융기관과 협력해 고령층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심 통장'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디지털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피해에 취약한 고령층을 대상으로 이들이 익숙하게 사용하는 '종이 통장'에 부착할 수 있는 '공공기관·금융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예방 문구'를 담은 스티커를 제작했다. 해당 스티커에는 신고전화 112 및 상담전화 1394(일상을 구하는 사람들)를 함께 기재하고, 통장 및 통장 케이스에 부착해 발급할 수 있다.

또 고령층 고객이 현금 인출이나 통장 정리 등을 위해 은행 창구를 방문할 경우 은행 직원이 직접 '안심 통장'의 취지를 설명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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