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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충남]계룡시 민주당 도의원 후보에 윤재은 전 시의장

등록 2026.04.01 1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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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뉴시스]윤재은 더불어민주당 계룡시 충남도의원 후보. 2026. 04. 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계룡=뉴시스]윤재은 더불어민주당 계룡시 충남도의원 후보. 2026. 04. 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윤재은 전 계룡시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계룡시 충남도의원 후보로 확정됐다.

1일 민주당 충남도당에 따르면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계룡시 충남도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 윤 전 의장이 승리했다.

윤 전 의장은 이창환 계룡시의원과 김갑선 자영업자와의 3자 대결에서 여성 가산점(득표 대비 25% 가산) 없이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 "민주당 계룡시 권리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또한 치열한 당내 경선에서 정정당당하게 자웅을 겨뤄주신 두 분 예비후보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 당내 경선 승리에 도취되거나 자만하지 않고,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또 "계룡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과 언제 어디 든 함께 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면서 "계룡에서 충남으로 시민들의 정책적 선호가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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