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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중국 선전서 항만배후단지 투자설명회

등록 2026.04.01 14: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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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남컨 배후단지에 글로벌 기업 유치"

[부산=뉴시스] 지난달 31일 중국 공상은행 선전지점 컨퍼런스홀에서 김현명 부산항만공사 과장이 중국 첨단 제조 및 물류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부산항 배후단지의 우수한 입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지난달 31일 중국 공상은행 선전지점 컨퍼런스홀에서 김현명 부산항만공사 과장이 중국 첨단 제조 및 물류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부산항 배후단지의 우수한 입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최근 중국 공상은행 선전지점 컨퍼런스홀에서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남부권 첨단산업·금융 중심지인 선전을 비롯한 홍콩지역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부산항의 투자환경과 경쟁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국 첨단 제조 및 물류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BPA는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의 경쟁력을 홍보했다. 또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인 남 컨테이너 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 계획을 소개했다.

특히 일본통운, DP World 등 글로벌 물류기업들의 부산항 배후단지 진출 성공 사례를 공유하면서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과 부산항 배후단지 입주 투자 기회를 제공했다.

설명회가 끝난 뒤에는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주요 기업과의 개별 미팅과 현지 기관 방문을 통해 맞춤형 투자 상담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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