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동아, '경기도지사 도전' 추미애 대신 법사위 보임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한국무역보험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장영진(왼쪽)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2025.10.16.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6/NISI20251016_0021016591_web.jpg?rnd=20251016112528)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한국무역보험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장영진(왼쪽)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2025.10.16. [email protected]
국회 사무처는 이날 이같은 내용으로 민주당이 제출한 사·보임안을 확정했다.
이는 추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달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직을 내려놓은 데 따른 후속 조치로 보인다.
통상 국회는 상임위원장 자리를 내려놓은 의원을 같은 상임위 위원으로 두지 않고, 타 상임위로 보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추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로, 김 의원은 법제사법위원회로 각각 자리를 옮기게 됐다.
현재 민주당은 서영교 의원(4선·서울 중랑구갑)을 신임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