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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배홍동 모델에 유재석 6년 연속 발탁…신규 광고 공개

등록 2026.04.02 10: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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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농심이 유재석과 함께한 '배홍동'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농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농심이 유재석과 함께한 '배홍동'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농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농심은 본격적인 비빔면 계절을 앞두고 2일 배홍동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지금은 배홍동 시대'를 테마로, 비빔면 시장에서 차별화된 맛과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홍동의 대세감을 강조했다. 모델은 배홍동 출시부터 6년간 함께해 온 유재석을 발탁했다.

이번 광고는 '배홍동'을 반복하는 경쾌한 리듬의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배홍동 수트를 입은 유재석이 도심을 활보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후 배홍동을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둘 행진에 합류하며 점차 대규모 군중을 이루고, 유재석은 이들을 이끌며 "비빔면 세대는 바뀌었다, 대세는 바뀌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유재석은 광고에서 기존 파란색 배홍동 수트에 더해 신제품 '배홍동막국수'를 상징하는 주황색 수트를 선보이며, 브랜드 확장을 함께 보여준다.

유재석은 2021년 배홍동 브랜드 론칭부터 함께해 온 모델로, 올해로 6년 연속 배홍동과 함께한다.

농심 관계자는 "배홍동비빔면부터 막국수까지 올여름 비빔면 시장의 트렌드는 배홍동이 이끌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비빔면 시장에서 배홍동을 대세 브랜드로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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