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서 산림복원활동
평화의숲과 함께 1000여그루 식재
![[안동=뉴시스] 산림청은 4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평화의 숲과 함께 산림복원활동을 벌였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4/NISI20260404_0002102495_web.jpg?rnd=20260404152100)
[안동=뉴시스] 산림청은 4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평화의 숲과 함께 산림복원활동을 벌였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식목을일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산불피해로 인한 산림을 복구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사회공헌 거버넌스 모델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임미애 국회의원,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동시, 경북산림포럼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 약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초나무와 산벚나무 등 1000그루를 심으며 건강한 숲 조성과 산불피해지 복원에 힘을 보탰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불피해지 복원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숲을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민간과 함께 했다"며 "5월까지 진행되는 범국민 나무심기에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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