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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오얏꽃 가득한 웨딩 쇼케이스 '이화' 공개

등록 2026.04.05 15: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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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웨스틴 조선 서울은 조선호텔의 110여년의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담은 웨딩 쇼케이스 'THE LIHUA (이화): 고귀한 연결'을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일 진행된 웨딩 쇼케이스는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자두나무 꽃인 오얏꽃, '이화(李花)'로 꾸며졌다. 열매를 맺고 오래도록 나무에 머무는 오얏꽃의 특성처럼 결실과 지속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무대는 입구에서 이어지는 곡선형 S길을 따라 꽃길이 펼쳐지고, 그 여정의 시작에는 오얏꽃 아치형 무대가 자리한다.

버진로드 상부의 양쪽 천장에는 빛과 결합한 약 2000개의 행잉 오얏꽃들이 이어지며 하나로 완성된다.

무대를 비롯해 30m 길이의 S자 버진로드의 꽃 연출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가 선보였다.

또 쇼케이스는 조선호텔 헤리티지 서사를 담아 샌드 아트 아티스트 최은준 작가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현대무용가 기무간과 김시원의 축하 공연으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새롭게 공개한 신규 웨딩 콘셉트의 요소들을 적극 반영한 다채로운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며 행사 이후에는 예비 고객을 위한 맞춤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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