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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석촌호수서 설치미술 기획전 '틈을 걷다' 개최

등록 2026.04.05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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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갤러리 호수'서 봄 기획전

[뉴시스] (사진=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사진=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 '더 갤러리 호수'에서 봄 기획전 '틈을 걷다'를 다음달 24일까지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홍범·김주환 작가 2인이 참여해 일상 속 보이지 않는 틈에 대한 성찰을 설치미술로 풀어냈다. 홍범은 공간의 간극을, 김주환은 시간의 틈을 작품에 담았다.

전시는 관람객이 작품 사이를 걸으며 다양한 감각과 시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설치 작품은 시간과 빛, 날씨에 따라 다른 풍경과 감각을 보여준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공휴일에도 문을 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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