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혁명수비대 정보수장 공습 사망…美·이스라엘 공격 주장
마지드 카데미 소장 피격…“수십년 정보·안보 핵심 인물”
![[테헤란=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난 3월 말 사망한 알리레자 탕시리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 사령관과 다른 희생자들의 장례 행렬에 조문객들이 모여 있다. 2026.04.02.](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1150085_web.jpg?rnd=20260402081318)
[테헤란=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난 3월 말 사망한 알리레자 탕시리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 사령관과 다른 희생자들의 장례 행렬에 조문객들이 모여 있다. 2026.04.02.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7일(현지 시간) 혁명수비대 성명을 인용해 정보조직 수장인 마지드 카데미 소장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성명에 따르면 카데미 소장은 약 50년에 걸쳐 이란 정보·안보 체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인물이다.
혁명수비대는 카데미 소장의 장례 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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