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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 우즈벡인 현금 뺏어 달아난 2인조, 경찰 추적 중

등록 2026.04.07 08:58:02수정 2026.04.07 09: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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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화성시 한 노상에서 20대 우즈베키스탄인이 불상의 2인조로부터 현금을 갈취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7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이날 오전 5시께 화성시 향남읍 한 노상에서 불상의 남성 2명에게 현금을 빼앗겼다.

A씨는 피해 직후 경찰이 신고했다.

경찰은 CCTV 확인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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