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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 영사협의회 개최…'한국인 안전 체류' 협조 당부

등록 2026.04.07 16:43:55수정 2026.04.07 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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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외교부는 7일 외교부 청사에서 제3차 한-인도 영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 간 영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외교부는 7일 외교부 청사에서 제3차 한-인도 영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 간 영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외교부는 7일 외교부 청사에서 제3차 한-인도 영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 간 영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은 이날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비노이 조지 인도 외교부 영사국장과의 한-인도 영사협의회에서 한국과 인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영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아울러 지난해 약 30만명의 양국 국민들이 상호 방문하는 등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양국 간 인적 교류를 평가하고, 인도 내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체류 및 편익 증진을 위한 인도 측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양측은 영사 분야 협력을 통한 상대국 내 양국 국민 보호 및 편익 증진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이번 협의회가 양국 간 영사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계기가 됐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양측은 향후 적절한 시기에 제4차 한-인도 영사협의회를 뉴델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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