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X, '중기 클라우드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7년 연속 선정

(사진=케이아이엔엑스) *재판매 및 DB 금지
회사 측에 따르면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최대 6910만원 한도 내에서 서비스 이용 금액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KINX는 이번 사업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 'IXcloud', 온라인 동영상 관리 플랫폼 '미디버스', 숏폼·라이브 커머스 솔루션 '미디버스 커머스' 등 총 3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IXcloud는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유연한 가상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다. KINX의 클라우드 전문가가 기업별로 1대 1로 전담 배정돼 도입 컨설팅부터 운영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매니지드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미디버스는 VOD(주문형비디오)·라이브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해 제공하는 동영상 플랫폼으로, 멀티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 커스텀 플레이어, 콘텐츠 관리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지원한다.
미디버스 커머스는 이커머스를 위한 숏폼·라이브 커머스 솔루션이다. 쇼핑몰 내 다양한 숏폼 영상을 상품 정보와 연동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삽입, 배포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KINX는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신청을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 절차, 제출 서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서비스 이용료의 30% 추가 할인을 제공해 비용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도입 지원을 넘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방경오 KINX DX사업팀장은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위해서는 비용뿐 아니라 운영 안정성까지 함께 고려돼야 한다"며 "KINX는 다년간 축적된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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