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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고수 스릴러…'리버스', 17일 공개

등록 2026.04.09 13: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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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고수 스릴러…'리버스', 17일 공개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서지혜와 고수가 주연을 맡은 '리버스'가 오는 17일 시청자와 만난다.

웨이브는 9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리버스'를 17일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 폭발 사고에 휘말려 기억을 잃은 '묘진'이 의문스러운 약혼자 '준호'의 비밀과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기억을 되찾아가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다. 서지혜는 묘진을, 고수는 준호를 연기한다.

지난 2022년 이선빈, 이준혁, 김다솜, 임원희가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동명의 오디오 무비를 바탕으로, '기억 상실'이라는 핵심 소재를 확장해 새롭게 구성한 8부작 시리즈다.

서지혜와 고수를 중심으로 김재경, 임원희, 이현경, 최무성, 심형탁 등이 출연해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강렬한 열연을 펼칠 전망이다. 제목 '리버스'가 뜻하듯,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서사가 관전 포인트다.   

'리버스'는 17일 웨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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