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횡성군 서원면 양계장서 불…닭 1만마리 폐사

등록 2026.04.10 07:46:20수정 2026.04.10 07:48: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횡성=뉴시스] 횡성 서원면 금대리 양계장 화재.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 횡성 서원면 금대리 양계장 화재.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6.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10일 새벽 강원 횡성군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나 닭 1만여 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4분께 횡성군 서원면 금대리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13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불은 오전 5시 50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양계장 4개 동 가운데 1개 동이 일부 소실됐고 내부에서 사육 중이던 닭 1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