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암 극복하고 건강해진 모습 공개
![[서울=뉴시스]'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0/NISI20260410_0002107346_web.jpg?rnd=20260410090437)
[서울=뉴시스]'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도현의 팬으로 시작해 현재는 소속사 대표로서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김정일 대표가 모습을 비친다.
그는 우연한 계기로 업계에 발을 들인 뒤 박진영, 코요태, 부활, 버즈 등의 매니저를 거쳐 현재 윤도현과 12년째 한솥밥을 먹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윤도현은 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아티스트"라고 진심을 전한다.
"암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가족보다도 먼저 김정일 대표에게 연락했다"는 윤도현의 고백 역시 동료 그 이상인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서사를 엿보게 한다.
암 투병 중에도 모든 스케줄을 소화해냈다는 윤도현 곁에서 김정일 대표는 묵묵히 자리를 지켰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도현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락앤롤 아지트'도 공개된다.
윤도현은 2021년 건강검진에서 희귀암인 '위 말트 림프종' 진단을 받고 3년간 투병 끝에 2023년 8월 최종 완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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