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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와 불륜 저지른 남편…이은형 "피 거꾸로 솟아"

등록 2026.04.13 09: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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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주말부부로 지내는 남편이 입주 베이비시터와 외도를 저지른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채널A)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주말부부로 지내는 남편이 입주 베이비시터와 외도를 저지른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채널A)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주말부부로 지내는 남편이 입주 베이비시터와 외도를 저지른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남편과 베이비시터의 관계를 의심하는 한 여성의 의뢰 내용이 다뤄진다.

제약회사 연구원인 의뢰인은 이직으로 인해 대전에서 거주하며, 서울에 있는 남편과 두 살 아들을 위해 입주 베이비시터를 고용했다.

의뢰인은 시어머니가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3박 4일간 제주도 여행을 떠난 사이 집안에 남편과 베이비시터 단둘이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됐다.

또 동네 주민으로부터 "아빠랑 셋이 항상 같이 다니길래 베이비시터가 엄마인 줄 알았다"는 말을 듣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의뢰인은 "그 둘이 얼마나 가까워 보였으면 그런 오해까지 받겠냐"고 토로했다.

이후 남편은 의뢰인에게 "밤에 당신도 없고 적적해서 한두 번만 한다는 게 이렇게까지 됐다"며 외도 사실을 시인했다.

사연을 접한 데프콘은 "이건 해석이 안 되는 사이코"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일일 탐정으로 출연한 이은형 역시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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