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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 배우였네…"개연성 있으면 애정신 허락"

등록 2026.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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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사진=KBS2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사진=KBS2 제공)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15일 방송되는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발에 골절상을 입은 황신혜를 위해 장윤정과 정가은이 특별한 계획을 한다.

두 동생은 황신혜를 위해 휠체어를 준비한다.

이후 세 사람은 동서양 식물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온실 식물원 나들이에 나선다.

독특한 나무를 발견한 황신혜는 "남자 친구에게 물어봐야겠다"며 나무 사진을 찍어 보낸다. 황신혜가 연락한 '남자 친구'의 정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요리 도중 정가은은 과거 연인이 키스신을 찍었을 때 질투를 느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이에 황신혜는 연인을 배려해 애정 장면을 숨기려 했던 일화를 전한다.

황신혜에게 딸이자 배우인 이진이의 애정 장면 허용 여부를 묻자 "개연성이 있는 장면이라면 직접 설득까지 할 수 있다"고 밝힌다.

'같이 삽시다'는 15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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