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곽규택 "부산 북갑 3자구도 안돼…한동훈 복당시켜 박민식과 후보 경쟁해야"
"다른 의원들도 당 대표와 지도부 설득해달라"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을 하고 있다. 2026.02.26.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21189018_web.jpg?rnd=20260226190347)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을 하고 있다. 2026.02.26. [email protected]
곽 의원은 이날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에서 이같이 말했다.
곽 의원은 "(부산 북구갑이) 만약에 3자 구도로 간다면 보수가 분열하는 현장이 될 수 있다"라며 "저는 그 부분이 굉장히 조심스럽고, 다른 의원들도 우려를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대표는 국민의힘에 복당해서 돌아오겠다고 이야기를 했었다"라며 "당에서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한 전 대표가 국민의힘에 다시 들어와서 박민식과 경쟁을 통해서 국민의힘 후보로 단일화해서 나가는 게 제일 좋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곽 의원은 "다른 의원들께서 지금이라도 당 대표 쪽과 당 지도부를 설득해달라. 지금이 오히려 복당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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