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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사단, 20일부터 부산·울산서 '전투지휘검열 훈련'

등록 2026.04.16 11: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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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53사단은 20일부터 4박 5일간 부산·울산 지역에서 사단 전투지휘검열 훈련한다. (사진=육군 제53보병사단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53사단은 20일부터 4박 5일간 부산·울산 지역에서 사단 전투지휘검열 훈련한다. (사진=육군 제53보병사단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육군 제53보병사단은 제2작전사령부 주관으로 20일부터 24일까지 4박5일간 부산·울산지역 일대에서 전투준비태세 완비와 지역 통합방위작전태세 확립을 위한 사단 전투지휘검열 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창끝 부대 전투력 향상과 즉응태세 완비를 통한 부산·울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 목표 아래 진행된다.

실질적인 상황 묘사를 위해 대항군을 운용하며 일부 지역에 병력과 장비가 실제 기동하는 데 따른 시민 불편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거동 수상자 발견 및 문의 땐 국번 없이 1338 또는 051-744-1132로 신고한다.

제53보병사단은 부산과 울산을 수호하는 지역방위사단으로서 '기본이 바로 서고 기초가 튼튼한 이겨놓고 싸우는 충렬부대'를 만들기 위해 전 장병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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