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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군납농협 강원협의회 수의계약 유지 대책 논의

등록 2026.04.16 15: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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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16일 농산물군납농협강원협의회(회장 김순배, 춘천원예농협 조합장)는 이날 농협강원본부에서 김병용 농협강원본부장과 도 내 10개 군납 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농산물 군납 농협 강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 강원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16일 농산물군납농협강원협의회(회장 김순배, 춘천원예농협 조합장)는 이날  농협강원본부에서 김병용 농협강원본부장과 도 내 10개 군납 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농산물 군납 농협 강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 강원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농산물군납농협강원협의회는 16일 농협강원본부에서 김병용 농협강원본부장과 도내 10개 군납 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산물 군납 농협 강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군 급식 조달 체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강원 농산물 군납 경쟁력 확보 방안이 논의됐다. 이어 군 급식 민간위탁 전환 대책, 수의 계약 체계 유지를 위한 군납 물류 개선 및 안전 먹거리 책임 공급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순배 농산물군납농협강원협의회장은 "군 급식 조달 체계의 변화로 강원 군납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국가 안보와 농업의 공익적 가치는 결코 떼어놓을 수 없다"며 "군·행정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고품질 군납 농산물 공급을 확대하고 군납 농가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병용 농협강원본부장은 "농협강원본부 또한 군납 수의계약 유지 성과를 이어가고, 강원 군납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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