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원훈, '소라와 진경' MC 낙점…이소라와 의외의 친분

등록 2026.04.16 14:24:2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소라와 진경'(사진=MBC 제공)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소라와 진경'(사진=MBC 제공)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MBC는 '소라와 진경'에서 배우 이동휘와 개그맨 김원훈이 스튜디오 MC로 활약한다고 16일 밝혔다.

새 예능 '소라와 진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 가운데 위트를 겸비한 패셔니스타 배우 이동휘와 MZ세대를 사로잡은 개그맨 김원훈이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한다.

홍진경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이동휘는 스튜디오에서 절친이라 가능한 가감 없는 멘트와 애정 어린 응원을 동시에 보낸다.

이소라와 의외의 친분을 자랑하는 김원훈은 특유의 순발력과 트렌디한 감각을 발산한다. 레전드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의 카리스마에 눌리지 않고, 시원하고 재치 있는 리액션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제작진은 "현장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이소라, 홍진경을 지켜보는 이동휘, 김원훈의 과몰입 리액션이 또 다른 재미의 축이 된다. 시청자들에게도 현장의 열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라와 진경'은 26일 오후 9시10분에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