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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BPA, 해수부 '어복버스 사업' 업무협약 등

등록 2026.04.16 14: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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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1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어복버스 사업' 관련 행사에서 황종우(왼쪽에서 다섯번째) 해수부 장관, 정원동(왼쪽에서 세번째) 부산항만공사 경영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BPA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1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어복버스 사업' 관련 행사에서 황종우(왼쪽에서 다섯번째) 해수부 장관, 정원동(왼쪽에서 세번째) 부산항만공사 경영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BPA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1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해양수산부의 '2026 어복(어촌복지)버스 사업'의 참여기관 7곳과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어복버스 사업은 섬·어촌 어업인의 의료·생활·행정·식품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정주 여건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복지서비스다.

BPA는 올해 동반성장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지난해와 같은 금액인 2억원을 출연했다. 출연 기금은 섬·어촌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식품서비스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립해양박물관, 육아기 10시 출근제 도입

[부산=뉴시스] 국립해양박물관 전경. (사진=국립해양박물관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국립해양박물관 전경. (사진=국립해양박물관 제공)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해양박물관은 이달 중순부터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육아기 10시 출근제'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육아기 10시 출근제는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둔 임지원이 임금 감소 없이 하루 1시간의 육아 돌봄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박물관은 해당 제도와 함께 임신 전 기간 근무시간 단축, 생후 1년 미만 자녀 대상 육아(수유) 시간 보장 등 다양한 가족 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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