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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패배 김영록, 17일 전남지사 복귀…민생·투자 챙긴다

등록 2026.04.16 16:14:47수정 2026.04.16 17: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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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장기화 서민경제 살핀다

[광주=뉴시스] 김영록 전남도지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김영록 전남도지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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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김영록 후보가 17일 전남도지사에 복귀한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 달 9일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참여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됐다.

김 지사는 다음 날 도정에 복귀해 남은 두 달 보름여의 임기 동안 중동 정세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서민경제를 살필 계획이다.

특히 행정통합을 앞둔 전남광주가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기틀을 다지기 위해 6월 말까지 기업 투자유치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그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처음으로 치르게 될 국제행사인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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