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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대상 부산미래유산 공모, 내달 20일까지 한 달간

등록 2026.04.20 08: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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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제안자에게 커피 기프티콘

[부산=뉴시스] 2026년 부산미래유산 시민제안 공모 (그림=부산시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2026년 부산미래유산 시민제안 공모 (그림=부산시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다음 달 20일까지 2026년 부산미래유산 시민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미래유산은 부산 시민이 경험하고 기억하는 장소나 물건, 전통 및 기술처럼 유무형으로 남아 있는 자원 중 미래세대에 전승할 가치가 있는 것을 뜻한다.

대상 시기는 근현대로 한정된다. 이미 선정된 부산미래유산과 국가 및 시·도 지정 국가유산, 부산시 지정 근대 건조물 등 지정·등록된 국가유산은 제외된다. 

공모에는 부산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접수는 부산미래유산 누리집에서 하거나 QR코드에 접속해서 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50명 이내)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될 예정이다.

앞서 시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8건의 미래유산을 선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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