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산림복지진흥원, 7~8월 복지시설 예약 6월15일 일괄 시작

등록 2026.04.20 15:09:4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성수기 예약 방식 개선…휴가계획에 따른 맞춤 예약

[대전=뉴시스] 여름 성수기 산림복지시설 예약 변경 안내물.(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여름 성수기 산림복지시설 예약 변경 안내물.(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수요가 급증하는 여름 성수기 산림복지시설 예약편의를 위해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의 예약 방식을 변경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선에서 진흥원은 오는 6월 15일 오전 9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성수기 2달 간의 산림복지시설 이용 예약을 일괄 개시한다. 기존에는 매월 15일 다음 달 이용분을 일괄 예약 개시했었다.

이로 7월 15일 예약개시는 진행되지 않고 9월 이용예약은 8월 15일 정상 개시된다.

이를 통해 산림복지시설 이용을 원하는 국민은 휴가 일정에 맞춰 예약을 확정할 수 있게돼 예약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성수기 예약 개시에 따른 접속량 증대에 대비해 산림복지통합플랫폼(숲e랑) 기능 개발 및 점검을 실시하고 공지사항과 안내 팝업 등 정보 안내 콘텐츠를 강화, 이용자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성수기 예약을 미리 개시해 국민이 휴가 계획에 맞춰 산림복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수기 예약 수요가 특정 시점에 집중돼 조기 마감에서 오는 불편을 해소키 위한 조치로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