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저축은행, 금융 취약계층 지원 동행금융 시행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BNK금융그룹. (사진=BNK 제공) 2025.1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05/NISI20251205_0002010990_web.jpg?rnd=20251205104125)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BNK금융그룹. (사진=BNK 제공) 2025.1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BNK동행론은 총 50억원 한도로 부산지역에서 6개월 이상 동일 업종에 종사한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최저 연 6%대 금리로 지원하는 상품이다.
BNK동행적금은 부산·울산·경남지역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배려대상을 위한 상품으로, 12개월 만기 기준 월 1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연 6.0%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모바일 전용으로 비대면 가입이 가능하다.
또 동행금리 프로그램을 통해 1년 이상 거래한 고금리 대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0.5%포인트 금리 인하를 지원해 금융 부담 완화에도 나선다고 BNK저축은행은 전했다.
아울러 지역금융부 신설과 전담 심사역 배치를 통해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자 햇살론 비대면 신청 도입, 비정형 소득자 대상 금융지원 확대, 장기 연체채권 소각 등을 병행 추진해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을 전방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BNK저죽은행은 밝혔다.
BNK저축은행 관계자는 "동행금융을 통해 고객의 금융 부담을 덜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