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유통종합시장 소방시설 종합점검…전문업체가 진단
![[구리=뉴시스] 구리유통종합시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904_web.jpg?rnd=2026042117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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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구리유통종합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구리유통종합시장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내달 17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화재 발생에 대비해 소방안전시설의 작동 여부와 유지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용역이다. 전문업체가 전반적인 안전진단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구리유통종합시장 A동과 B동의 소방시설 전반이다. 화재 감지설비, 소화설비, 경보설비, 피난설비 등을 확인한다.
시는 점검에서 보수나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시설은 신속하게 조치해 안전한 유통종합시장 이용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유통종합시장은 많은 시민이 찾는 생활밀착형 공간인 만큼 고객과 상인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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