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체로 흐림…최저 11도·최고 18도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3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전망된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해안에는 순간풍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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