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광주·전남 '화창'…일교차 20도 안팎 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곳에 따라 4~11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부터는 기온이 18~25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오전 중 보성 등 일부 내륙에서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전 중 안개가 짙게 끼는 곳에서는 교통 안전에 유의해 달라.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기온 이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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