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밀양]김민철 라선거구, "큰 일꾼 되어 삶의 질 높이겠다"
삼랑진·상남·가곡동 생활밀착형 공약 발표
관광·농업·도시재생 등 지역 맞춤 전략 제시
![[밀양=뉴시스] 김민철 무소속 밀양시의회 라선거구 후보.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8/NISI20260418_0002114360_web.jpg?rnd=20260418152458)
[밀양=뉴시스] 김민철 무소속 밀양시의회 라선거구 후보.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 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랑진읍·상남면·가곡동 지역별 현안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내세우며 낙후된 지역발전을 위한 '큰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삼랑진읍에 대해 "과거 철도 교통 중심지였지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며 낙동강 관광자원 활용을 통한 관광·레저스포츠 벨트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생태공원과 둘레길, 복합스포츠단지, 선셋캠핑장, 농산물 유통센터(APC) 건립, 전통 테마관광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지역 경제 선순환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상남면은 농업 인구 고령화와 생산비 증가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남밀양IC 인근 허브 복합물류단지 조성과 스마트팜 밸리 구축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로·배수로 정비, 침수 예방사업, 고령 농업인 지원, 시니어파크 도입, 수요응답형 버스 노선 신설 등으로 주민 생활 편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가곡동은 구도심 노후화와 상권 침체, 안전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꼽았다. 김 후보는 밀양역세권 부활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광장공원·상생 협력상가 조성, 청년창업센터 건립, 마을 교육공동체 추진, 발바닥공원 조성, 안심 골목 환경개선, 마을돌봄터 운영, 도자기 주변 환경개선, 국립재난안전체험관 조속 추진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민철 후보는 "삼랑진·상남·가곡동의 현안을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해결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낙후된 지역발전을 위한 큰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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